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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통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건강상식 2021. 12. 2. 10:24

    두통을 달고 산다, 라는 말 들어 보신적 있으신가요? 우리가 흔히 만성피로처럼 만성두통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아주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그런 사람들은 항상 손에 진통제를 들고 다닙니다. 사람이라면 일생에 한번 이상 경험하는 가장 흔하고 불편한 감정 중에 하나이지만 정확한 원인을 파악해도 제대로 고쳐내기란 쉽지 않죠. 만약 잠을 못 잤거나 감기에 걸렸거나 이전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면 꼭 따라오는 것이 두통인데요. 두통에는 정확하게 어떤 원인이 있는지 제대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긴장성 두통

    예를 들면 면접을 앞두었다거나, 시험이나 중요한 일을 하기 전에 찾아오는 두통을 말합니다. 이런일은 정말 흔하고 약이 들지 않는 것이 당연한데요. 일반적으로 얼굴, 목 또는 두피의 근육이 긴장되서 발생됩니다.

    편두통

    머리의 혈관이 과도하게 확장되어 발생하는 것으로 눈 앞에서 번쩍하는 것을 본 후 통증이 시작되는 경고증상을 보기도 합니다. 편두통은 한쪽 머리가 아프기도 하지만 앞쪽 통증이 있기도 합니다. 시력이 흐릿하거나 밝은 점, 메스꺼움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소화 불량

    체할 것을 모르고 두통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배는 아프지 않는데 머리가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소화가 제대로되지 않았던 경우도 있습니다.

    순환 체계

    스트레스, 호르몬 불균형, 영양소 결핍으로 혈관 경련을 일으켜 뇌로 가는 산소 공급이 중단되면서 두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수면 부족

    수면 부족은 만병의 근원입니다. 그중에 가장 쉽게 나타날 수 있는 것이 두통이겠죠. 몸이 회복하지 못하기 때문에 나타날 수 있는 가장 쉬운 증상입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증상들이 있는데요. 이런 증상들 외에 약을 먹어도 짧게는 3~4주, 길게는 3개월 이상 두통이 지속된다면 병원에 가보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편두통의 경우 장기적으로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분들도 많이 있을 정도로 일상생활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힘이 든다면 언제든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 1차적으로 가장 먼저 체크해봐야할 것은 수면입니다. 과연 내가 잘 자고 있는 것이 맞는지, 깊은 수면을 자고 있는 것인지를 확인해보는 것인데요. 얕은 수면을 오래 잔다고 해서 몸의 피로가 풀리는 것이 아니라 RAM수면을 취해야 몸에 피로가 풀리는 것이므로 자신이 적절한 수면을 취하고 있는지 나의 두통이 그것과 관련은 없는지 확인해보기 바랍니다.

    또 나와 관계 없는 것에게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진 않는지 역시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과도한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두통뿐만아니라 소화불량로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는 것은 과감하게 멀리 보낼 수 있는 사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두통은 정말 떨져버리기 힘들때가 있는데요. 그럴땐 명상이나 자신만의 공간에서 휴식을 취함으로 안정을 찾을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어떤 스트레스든 자신의 공간에서 스트레스를 풀어 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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